국내 코팅산업을 대표하는 전문전시회,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이하 코팅코리아)가 지난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CHINACOAT(중국국제도료전)에 참가하며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펼쳤다.올해 22회�를 맞은 이 전시회는 매년 12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3대 코팅쇼 중에서도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로 손꼽히고 있다.그동안 해외 참가기업 유치 및 바이어 초청에 많은 노력을 해온 코팅코리아는 전세계 코팅 전문 전시회에 참가하며 국내 전시회의 경쟁력을 알리고자 힘써왔다. 특히 작년 차이나코트와 독일 유로피안 코팅쇼 참가에 이어 올해에도 전시회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보다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으로 실질적인 해외 바이어를 한국으로 초청하기 위한 밑작업을 마쳤다.3일간 이번 전시회 현장에서 중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인도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들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코팅코리아 관계자는 "작년보다 코팅코리아를 찾는 해외 바이어가 증가하며 전시회 브랜드 인지도가 올라간 것을 확실히 느꼈다. 한국 시장의 높은 가능성과 그에 대한 관심은 2018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의 방문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2018년 3월에 열릴 전시회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실제로 매년 해외 기업의 전시회 참가 수와 해외 바이어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는 COATING KOREA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국제전시회로 인증을 받은 전시회이기도 하다. 올해 3월에 개최한 전시회의 경우 한국은 물론 중국, 대만, 독일, 일본 등 세계 12개 국가에서 참가해 다양한 제품과 기술력을 인천 송도에서 만날 수 있었으며 KOTRA와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공동으로 진행하여 세계 유수의 관련 기업들이 현장을 방문했다.지난해에 이어 코팅코리아와 동기간 개최되는 국제표면처리, 코팅 & 인터페이스 컨퍼런스(SURFCOAT KOREA 2018)를 통해 더욱 많은 해외 바이어들이 송도컨벤시아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컨퍼런스 전문 매체인 SETCOR Media와 ㈜이상네트웍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이미 핀란드, 영국, 이태리 등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가 신청을 완료한 상태이다.30여개국 400여명의 코팅, 표면처리 산업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관련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토론하는 기술교류의 장이 될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기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기회이자 해외기업들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자리로 벌써부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현재 2018년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과 함께할 참가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코팅코리아 주최사무국에서는 참가 기업의 국내외 비즈니스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이다.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전시회 참관 신청을 할 수 있다. 기타 참가 문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시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서현진 결혼, 100일만에 마음 빼앗긴 ‘훈남 의사남편’ 공개 ㆍ채정안, 인형 몸매 화제 “착한 사람에게만 보여요”ㆍ온유 사과문 너무 늦었나, 샤이니 팬들 “탈퇴요구” 성명서 [전문]ㆍ정은지, ‘테러범’은 한국계 미국인? 왜 못잡나 봤더니…ㆍ"박수진 `병원 특혜 논란`, 박수진보다 병원 측이 문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