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맘 포토] 키즈맘,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생명의 집' 후원

지난 5일 키즈맘이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중 기본생활지원시설인 '생명의 집'을 방문해 육아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생명의 집은 올해 26년째 운영되고 있는 미혼모 시설로 낙태 위험에 처했거나 출산할 여건이 안 되는 미혼모·임산부가 입소 대상이다. 현재 이곳은 계획에 없었던 임신으로 힘들어 하는 여성들이 안전하게 임신 및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한 사회인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낙태 방지를 위한 미혼모와 임산부 보호 ▲미혼모의 출산을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 및 산전, 산후 관리 및 보호 ▲ 출산여건이 마련되지 않은 미혼모의 보호와 병원치료 및 건강과 심리적 회복 도움 ▲ 안정과 상담이 필요한 임산부의 임시 보호 및 주거 제공 등이 있다.

후원식에 참석한 키즈맘 김성만 마케팅 본부장은 "키즈맘은 임신·출산·육아 관련 매체 및 사업을 주관하고 있어 엄마들과 인연이 깊다"며 "연말을 맞아 엄마들과 따뜻한 감정을 공유하고 싶었다. 올해 키즈맘이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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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서울 종로 출마를 위해 종로구 교남동의 한 아파트에 전세 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년째 살지도 않는 강남 잠원동 소유 아파트를 팔아야하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부 부동산정책이‘비거주 고가 주택’ 매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섭니다. 이 전 총리는 2014년 전남도지사에 당선된 이후 최근 총리재임까지 공관에서 살았습니다. 올 4·15 총선에서 당선되면 10년가량 강남 소유 아파트에 살지 않게 됩니다. 부동산 투기를 잡겠다는 문재인 정부의 이 전 총리부터 강남 아파트를 팔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