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전 트위터와 포드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다우지수 100 포인트 넘게 상승했습니다.한 시간 전 마감한 뉴욕 3대지수 나스닥을 제외하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전 일 보다 0.31%보다 23400.86에 거래 마쳤고, 나스닥은 0.11% 하락했습니다. S&P 500지수는 0.13% 상승해 종가 2560선에서 거래 마쳤습니다.알파벳 매출 224억5천만달러, 주당 순익 9.57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시간 외 거래에서 4.5% 상승 중입니다. 아마존은요 매출 437억달러 주당 순익 52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시간 외 거래에서 7.62% 상승 중입니다.상품 동향 확인해보겠습니다. 국제유가는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배럴당 0.88% 상승한 52.64 달러에 장 마감했습니다. 원유 시장이 수급균형을 되찾고 있다는 진단에 상승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런던 아이스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브렌트유도 확인해보시죠. 전일 대비 배럴당 1.51% 오른 59.32 달러를 기록했습니다.금 가격은 하락했습니다. 유럽중앙은행의 정책 발표 후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금값은 약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12월물 금 가격은 전일보다 온스당 0.7% 하락한 1269.6달러에 마감됐습니다. 달러인덱스 확인해보겠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 전날보다 0.96% 상승한 94.53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다음 유럽 입니다.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ECB의 완만한 테이퍼링 발표 속에 1% 넘게 상승하는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범유럽 스톡스 600지수는 전일 보다 1.07% 상승해 391.27에 거래 마쳤고요. 독일 닥스 지수는 전장 대비 1.39% 뛰어 사상 최고치 13133.28을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꺄끄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 오른 종가 5455.4에 마무리 됐습니다. 이날 유럽 증시. ECB 통화정책 결정에 주목했습니다. ECB는 올해 말까지만 월 600억 유로의 자산매입을 유지하고 내년 1월부터 9월까지 월 300억 유로로 자산매입 규모를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기존 제로금리도 유지하기로 하는 등 완만한 테이퍼링을 예고했습니다. 이 같은 결정 배경에는 유로존의 경기 회복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마지막으로 아시아 지역 확인해보겠습니다. 먼저 중국입니다. 상해종합지수 전날 보다 0.31% 오른 3407.57에 거래 마쳤습니다. 3400선을 돌파하며 22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강보합권에서 출발한 지수였습니다. 오전 장에서는 소폭의 변동폭만을 보였고. 오후장 들어서는 조정장세를 보이다 장 마감을 앞두고 상승 마감하는 흐름이었습니다. 중국 기업들이 호실적을 내놓으며 증시를 지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소비주와 신소재 등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다음은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한 일본입니다. 닛케이지수 전장 보다 0.14% 올라 종가 21739.78을 형성했습니다. 전날 하락 마감한 미국 증시로 인해 장 초반 약세로 시작한 지수였습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 기업 실적 기대감이 커지며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그러나 ECB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깃들며 증시 상승폭은 제한됐습니다. 이상 글로벌 시황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이혜수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태희 출산, 아빠 비가 공개한 앙증맞은 ‘공주님’ 양말 ㆍ‘어쩌다 18’ 이유비, 떠도는 ‘성형설’ 잠재운 충격 과거 ㆍ김미려 집, 1년 만에 2배 껑충 뛴 사연…어떻게 지었길래?ㆍ아이린, 마른 줄만 알았는데...‘아찔’한 볼륨 몸매 ㆍ김준현 딸 태은 최초공개, 엄마 닮은 깜찍 미모 ‘치명적 매력’ⓒ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