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daq snaps 9-day winning streak as Wall Street pauses before earnings season.나스닥 지수 월스트리트 어닝 시즌을 앞두고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멈췄다는 헤드라인으로 문을 연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글로벌 시황 전해드리는 한국경제 TV 글로벌 시황센텁니다.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한국은 연휴가 길었지만, 글로벌 시황은 계속해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물론 굿모닝 투자의 아침 시청자 분들께서는 계속 follow를 하고 계셨겠지만요.오늘은 섹터별로 연휴 동안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도 함께 짚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국내 증시가 열리지 않은 추석 연휴, 글로벌 시장은 ‘보름달’이 활짝 떴습니다. 먼저 뉴욕은 어땠는지 follow 해보겠습니다.10월 6일 소폭 조정을 받긴 했지만,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일부터 9일까지 엿새간 다우는 1.7% 가까이 상승했고, 나스닥과 S&P 500 지수도 1%대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특히 S&P 500 지수가 6일 전까지 8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 2013년 이후 가장 긴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호재를 보인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미국 제조업 지수 등 경제지표가 잘 나왔고요.또 세제 개편안 처리 기대감에 대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자 이번엔 현지시간 9일 마감한 뉴욕 3대지수 체크해보겠습니다.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대한 관망세가 깃들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화면)) 다우지수, 전일 대비 0.06% 하락해 22761선에서 마무리 됐고, 나스닥 지수는 0.16%, S&P 500 지수는 0.18% 빠졌습니다.개별종목으로는 애플이 0.35% 올랐고, 넷플릭스 0.58% 하락했습니다.다음 유럽입니다. 연휴 동안 유럽은 어땠을까요? 확인해보시죠. 스페인, 카탈루냐 사태로 정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도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이달 들어 6일까지 영국이 많이 올랐습니다. 2.04%, 프랑스 꺄끄 지수, 0.56%, 독일 닥스 지수 0.99% 상승했습니다.전 거래일 유럽 증시 체크해보겠습니다. 전반적인 유럽증시, 독일 지표 호조와 스페인 증시상승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스페인에서 진행되고 있는 카탈루냐 독립 관련 이슈에 주목하는 모습인데요.카탈루냐의 분리독립 선언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증시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범유럽 스톡스600 지수, 전일 대비 0.19% 오른 390.21에 거래 마쳤습니다. 유틸리티주와 기술주들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독일 닥스 지수는 전장 대비 0.16% 올라 사상 최고가 12976.4를 기록했습니다. 독일 산업 생산이 지난 8월 2.6%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를 0.8% 상회했습니다.한편 프랑스 꺄끄 지수는 전일 보다 0.11% 오른 5365선에서 거래 마쳤습니다.아시아 증시도 연휴 동안 초강세를 보였습니다. 닛케이지수 5거래일 연속 올라 1.64% 상승했고, 대만은 6거래일 연속 상승해 1.43%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다음은 일주일 휴장을 마치고 개장한 중국입니다.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화면)) 상해종합지수 전일 대비 0.8% 올라 3374.38로 거래 마쳤습니다. 장 초반 3410선 때까지 기록을 했습니다.2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건데요. 인민은행이 내년부터 일부 은행의 지급준비율을 인하한다고 밝힌 것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은행주와 부동산 관련주들이 오름세를 보였습니다.10월 첫 거래일을 상승세로 시작한 중국 증시. 한 달간 상승 랠리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입니다.한편 일본은 ‘체육의 날’을 맞이 휴장했습니다.((클로징))이번 주 뉴욕증시는 S&P 500 편입 종목 중 11곳의 3분기 실적 발표와 11일 연준의 FOMC 회의록 공개 등에 주목할 예정입니다.더불어 미국과 북한간 긴장 고조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도 증시에 영향을 줄 변수로 작용될 전망입니다. 이상 글로벌 시황센터에서 전해드렸습니다.이혜수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수현 곧 입대...`4년 매출 2천억, 어쩌나` 연예계 울상 ㆍ이태임, 악플 탓에 입원까지? “일상생활 못할 정도” ㆍ`현역면제` 서인국 "군에 남고 싶었지만 귀가 불가피" ㆍ서장훈-서정희 특별한 인연 언급…무슨 사이기에?ㆍ`아는 형님` 홍진영 "싸움은 조혜련, 연식은 박미선" 폭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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