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자격증센터에서 사회복지사1급, 직업상담사2급 자격증 대비반 온라인 수강생을 모집한다. 재직자 무료국비교육센터인 내일배움자격증센터는 재직중 4대보험(고용보험)가입되어 있다면 누구나 100%무료로 수강가능하며, 온라인 국가공인자격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재직자 100%무료국비수업은 본인 부담금 없이 전액을 고용노동부에서 발급되는 근로자내일배움카드에서 훈련비용으로 비용차감이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근로자 내일배움카드는 4대 보험 중 고용보험이 가입된 기간제, 파견, 단시간, 일용직, 45세 이상(대기업)근로자, 이직예정자, 무급휴직, 자영업자 등이 카드 신청, 발급받아 사용이 가능하다.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사에 대한 사람들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동시에 미래 유망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어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계열 중 가장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는 자격증이다. 특히나 1급 사회복지사는 전문가로서 활동이 가능하여 사회복지사2급 소지자들이 자격증준비를 한다. 사회복지사1급은 국가공인자격증으로 사회복지사2급 소지자만이 시험응시가 가능하다는 자격조건이 있다.직업상담사 2급 응시자격의 제한은 없다. 직업상담사1급은 실무경력 2년 이상을 종사해야만 시험자격이 주어지며, 직업상담사2급은 별도의 응시자격 없이 필기시험과목인 직업상담학, 직업심리학, 직업정보론, 노동시장론, 노동관계법규와 직업상담실무에 과한 실기시험을 합격한다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자격증을 취득 후 노동부 지방노동관서, 고용안정센터, 인력은행, 취업지원센터, 공공직업안정기관, 유·무료 직업소개소, 아웃소싱업체 등에서 직업상담원으로 활동가능하며, 앞으로는 노동부 지방노동관서 등 직업소개 기관 직업상담원 채용 시 직업상담사 자격소지자를 우대할 예정이다.(주)대한고시연구원 내일배움자격증센터는 “사회복지사와 직업상담사는 센터에서 가장 많은 문의가 들어오는 자격증이다. 자격증을 취득하면 직업 활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격증정보에 관해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구체적인 정보는 센터에서 공식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하며, 상담문의로도 자격증에 관련된 정보를 알려드리고 있다.” 고 전했다.내일배움자격증센터는 사회복지사1급, 직업상담사2급 무료 온라인강의 수강방법과 교육안내, 근로자내일배움카드 사용가능여부에 대하여 무료상담을 진행 중이다. 포털사이트에 ‘내일배움자격증센터’를 검색 후 홈페이지의 무료 온라인상담문의 혹은 무료상담전화로 통해 확인 가능하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방송복귀 알린 이혜영 근황보니...ㆍ탁현민 저서 또 파문…"고1때 첫 성경험, 친구들과 공유했던 여자"ㆍ서태지 아내 이은성, 부내나는 근황 셀카…출산 후 물오른 미모ㆍ가인, "연예계 마약과의 전쟁" 물꼬 트나…경찰 `대마초 폭로` 수사 본격화ㆍ차유람♥이지성, 딸 위한 ‘100평’ 집 공개…‘40억 인세수입’ 히트작가의 위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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