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017 백상예술대상 스타들의 이어링

[이희수 기자] 2017년 5월3일 제 53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지난 1년간 TV 혹은 스크린에서 활약한 배우들의 향연 가운데 그들의 드레스 또한 눈을 사로잡는 볼거리다. 드레스만큼 각양각색의 이어링에서는 패션 센스 또한 엿볼 수 있다. 센스 있는 그들의 이어링을 살펴보자.
[카드뉴스] 2017 백상예술대상 스타들의 이어링

배우 김고은은 화이트 투피스에 나뭇잎 모양이 돋보이는 귀걸이를 착용했다. 귀걸이 끝 동그랗게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아침 이슬 같은 포인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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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여배우 김혜수는 티파니 블루 컬러의 드레스에 체인 테슬 드롭 이어링을 선택했다. 시크하고 세련된 헤어 기장에 딱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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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블리’ 박보영은 그를 닮아 앙증맞은 진주 귀걸이로 심플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줬다. 연한 민트 컬러에 카라 스타일로 단정하고 귀여움이 돋보이는 드레스와 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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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연기의 달인’, ‘로코퀸’으로 거듭난 배우 서현진. 그는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는 머메이드 핏 드레스를 입었다. 여기에 내추럴하게 묶은 헤어 사이로 보이는 매우 가는 드롭 스타일 이어링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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