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근처 공원으로, 산으로 나들이 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나들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바로 '도시락'이죠.

집에서 손수 싼 도시락도 좋지만 간편하게 사 먹을 수 있는 도시락도 괜찮습니다.

실제 봄을 맞아 도시락 판매는 급증하고 있습니다. 본도시락에서 지난달 출시한 봄 신메뉴는 한 달만에 12만개 넘게 팔렸다고 합니다.

유통업계도 다양한 도시락 제품들을 내놓고 나들이객을 유혹하고 있는데요. 편의점 도시락부터 도시락 전문점의 배달 제품까지 가짓 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어떤 도시락을 먹을 지 고민 중이라면 딱 3분만 집중하세요. [한경닷컴 유통·소비팀] 세 명의 기자들이 먼저 먹어봤습니다.

메뉴는 BGF리테일에서 운영하는 CU편의점의 '여친이 싸준 도시락'과 세븐일레븐 '남도 떡갈비', 도시락 전문업체 본도시락의 '더덕 고추장 삼겹구이' '냉이 우삼겹 된장찌개' 입니다.
[3분 리뷰] 소풍가기 딱 좋은 봄날, 도시락 '사서' 나가자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영상: 문승호 한경닷컴 기자 w_moon9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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