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옥션 ‘4월 경매’ 프리뷰 전시회, LG 올레드 TV로 주요 출품작 소개
"기술명품이 미술작품을 품다"

[ 김하나 기자 ]TV 속 미술작품이 마치 눈앞에서 실제 작품인 것처럼….

LG전자(157,000 +1.62%)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케이옥션 아트타워 전시장에 ‘LG SIGNATURE(시그니처) 올레드 TV W’ 2대를 설치하고, 경매에 출품되는 주요 미술작품을 소개한다.

케이옥션은 ‘4월 경매’를 앞두고 사전에 경매품을 관람할 수 있는 프리뷰 전시회를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원작 그대로의 감동을 왜곡 없이 전달한다.

올레드 TV는 하나하나가 빛을 내기 때문에 빛샘 현상이 없어 현존하는 TV 중 자연색에 가장 가까운 색을 구현할 수 있다. 좌우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이 왜곡되지 않아 관람객이 많은 전시장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벽과 하나되는 월페이퍼 디자인의 TV다. 설치 시 두께가 4mm(65W7 기준)도 채 안돼 마치 그림 한 장이 벽에 붙어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화면 이외의 요소를 배제한 디자인과 화질이 더해졌다.

이번 경매에는 국내 미술품 최고가 경신이 기대되는 김환기 화백의 작품을 비롯해 안중근 의사의 옥중 유묵 등 160여개의 작품이 출품된다. 출품작의 경매 추정가는 총 180억원 이상이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손대기 담당은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미술작품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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