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사장, ACG 의장 선출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사진)이 22일 아시아태평양지역 중앙예탁기관협의회(ACG) 의장으로 선출됐다. ACG 의장이 한국에서 선출된 것은 처음이다. 임기는 2019년 11월까지다. ACG는 아시아태평양지역 24개국, 34개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사장은 오는 11월부터 세계중앙예탁기관협의회(WFC) 의장도 겸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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