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쌍용자동차

사진=쌍용자동차

[ 박상재 기자 ] 쌍용자동차는 영업직 사원 공개채용(공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채는 오는 20일까지 원서 접수가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직무교육(OJT)과 교육을 거쳐 전국 199개 대리점에서 근무하게 된다.

쌍용차는 새로 뽑은 인원에 대해 판매수수료와 각종 인센티브, 영업 활동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판매 증가세에 맞춰 2019년까지 전국 영업소를 230개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채는 인터넷을 통해 이뤄지며 자세한 내용은 쌍용차 채용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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