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의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가 화학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유아 전용 세정제 `퓨토 하우스 안심 살균수`를 출시했습니다.이 제품은 분무 방식으로 아이의 손과 입에 닿는 완구와 헝겊 인형, 아기띠, 카시트, 유모차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업체는 `퓨토 하우즈 안심 살균수`가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실험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가격은 500ml 한 병에 1만원으로 전국 아가방과 넥스트맘 매장,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홍주영 아가방앤컴퍼니 상품기획실 상무는 “‘퓨토 하우즈 안심 살균수’는 엄마와 아기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이라며, “외출 시 간편하게 휴대하기 좋아 다가오는 봄 위생관리를 위한 필수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김태학기자 thkim8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기존 주도주 `조정 하락`, 낙폭 과대주 `반등` 기대ㆍ호날두가 공개한 슈퍼카 부가티 가격이...ㆍ`해피투게더3` 김슬기 "황정민 `돈이나 많이 벌어 이 XX야` 말에 쾌감" ㆍ박원순 시장 앞에서 자해한 남성 "당신이..."ㆍ[아시안게임] 피겨 최다빈, 25일 메달권 진입 도전.. 쇼트 1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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