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 오픈 데이`, `존쿡 메이트` 등 고객과 함께 하는 행사 개최1976년 에쓰푸드는 경기도 이천 설성목장에서 서막을 열었다. 이후 1987년 깨끗한 자연을 닮은 진실된 식품으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한 미트 프로틴을 공급하기 위해 미트 솔루션을 제시하기 시작했다.올해는 에쓰푸드가 사람들에게 미트 솔루션을 제시한지 30주년이 되는 해다. 2017년, 30주년을 맞아 미트 솔루션을 넘어 밀 솔루션(Meal Solutions) 실현으로 고객으로부터 사랑 받는 글로벌 일류 종합식품회사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에쓰푸드는 지난 30년 동안 국내 육가공 업체 중 B2B 분야에서 경쟁자를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눈부신 성장을 해왔다. 에쓰푸드의 정통 델리미트는 세계적인 육가공 마이스터와 함께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국내외 권위 있는 기관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독일 DLG 주관 `국제 햄·소시지 품평대회`에서는 9년 연속 수상(총98품목)의 영광을 안았다. 2013년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DLG 본상을 5년 연속 입상한 업체에게만 주어지는 `Award For The Best Bronze`상을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육가공협회 주관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도 6회 연속 수상을 달성하기도 했다.또한 에쓰푸드는 국내 최초로 정통 델리미트를 선보이는 존쿡 델리미트를 론칭했다. 존쿡 델리미트는 2005년 육가공 전문가 존 마크와 함께 공동 개발한 정통 델리미트 브랜드다. 마이스터가 만든 정통 델리미트와 이를 이용한 다양한 메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식문화를 제시하는데 앞장서 왔다.올 한 해 동안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에쓰푸드의 델리미트 전문 생산 음성 팩토리를 견학하고 참가객들이 프레시 소시지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팩토리 오픈 데이`와 에쓰푸드의 B2C 브랜드인 존쿡 델리미트의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보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존쿡 메이트` 모집을 진행한다.자세한 내용은 존쿡 델리미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팩토리 오픈 데이매달 4번째 토요일, 총 40명 한정으로 진행하는 에쓰푸드 음성 팩토리 오픈 데이는 에쓰푸드의 델리미트 전문 팩토리인 음성 팩토리 내부를 견학하고 프레시 소시지를 직접 만들어보는 등 신선한 정통 델리미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에쓰푸드 음성 팩토리는 2016년, GFSI(국제식품안전협회)에서 인증하는 국제적 식품안전시스템 FSSC 22000 인증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식품안전기술을 갖춘 공장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음성군 내 설성공원과 향토민속자료전시관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1인당 4명까지 존쿡 델리미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첫 번째 행사는 오는 2월 25일 토요일 진행된다. 참가 정원인 40명은 모집 하루 만에 마감됐고 현재 모집하고 있는 3~4월 팩토리 오픈 데이도 3월은 이미 마감 됐을 정도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존쿡 메이트존쿡 메이트는 존쿡 델리미트의 제품을 맛보고 함께 만들어가는 서포터즈로 존쿡 델리미트 브랜드 제품 및 건강한 식문화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1년 간 총 100명 한정으로 모집으로 진행하며 존쿡 메이트로 선정되면 웰컴 기프트 박스 및 럭키 박스 제공, 이 달의 제품 발송, 매 월 존쿡 온라인 스토어 20% 할인 쿠폰 발행 및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존쿡 델리미트의 신제품을 가장 먼저 체험하고 함께 제품을 만들 있는 특별한 경험도 가질 수 있다.존쿡 메이트 1차 모집은 3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존쿡 델리미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발표는 3월 15일 예정이다.김원기기자 kaki1736@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IT주 4분기 `깜짝실적`, 실적 성장세 언제까지ㆍ양수경, 푸틴과 친분? "과거 푸틴에 접대받아"ㆍ오민석 판사, 우병우 영장 기각 이유는?ㆍ전국 땅값 금융위기 후 최고 상승… 4.9%↑ㆍ산업투자 아이디어, `소셜카지노` 성장 주목ⓒ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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