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의 아키타’ 강남, 키썸의 손을 잡고...‘사귀자’ 고백?

[연예팀] 강남과 키썸의 의외의 케미가 기대된다.

MBC에브리원에서 방영되는 2부작 리얼 삼각로맨스 예능 ‘로맨스의 아키타’에 출연하는 강남이 키썸에게 돌직구 고백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키썸은 일본 아키타로 혼자만의 여행을 떠났고, 뒤를 이어 성혁과 강남이 깜짝 등장, 여행에 합류하며 삼각로맨스 여행이 시작되었다. 뒤늦게 합류하면서 위기감을 느낀 강남이 키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는 제작진의 설명이다.

이에 키썸은 강남을 언제나 장난만 치는 재미있는 오빠라고 생각했으나 이 여행을 통해 강남의 진지한 모습과 의외의 모습들을 발견했다며 관계의 발전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하지만 또 다른 남자, 배우 성혁 역시 특유의 자상함으로 세 사람이 함께 온천을 즐기는 동안 키썸을 세심하게 챙기는 등 한결 같은 모습으로 키썸에게 다가갔다.

이날 촬영에는 키썸, 성혁, 강남이 함께 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인 아키타를 배경으로 낭만 기차 여행과 노천 온천을 즐기는 등 아키타의 아름다운 설경 속 가슴 따뜻해지는 로맨스를 폴폴 풍길 예정.

여행의 마지막 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세 사람. 세 사람의 마음이 어디로 향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키썸을 사이에 둔 성혁과 강남. 세 청춘 남녀의 리얼 삼각 로맨스 ‘로맨스의 아키타’ 2회는 오는 24일 오후 7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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