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1일 무디스가 우리나라 국가신용등급에 대한 평가의견을 통해 현행등급 `Aa2`를 유지하고, 전망은 `안정적`이라고 재확인했다고 발표했다.무디스의 이번 발표는 지난해 12월 국회의 탄핵안 가결 이후 국가신용등급과 관련해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이 낸 첫 번째 공식 평가다.이와 관련해 기재부는 "최근 북한 미사일 발사 등 대외 불확실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의 우리 경제 전반에 대한 평가가 여전히 양호하다는 점을 확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무디스는 지난 2015년 12월 우리나라에 대한 등급을 Aa3(긍정적)에서 Aa2로 한단계 상향한 뒤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오상진♥김소영 아나운서 결혼, 배우커플 뺨치는 웨딩화보…`선남선녀`ㆍ"국민건강보험 2019년부터 적자로 돌아선다" 전망ㆍ‘안녕하세요’ 꽃사슴 그녀, 시도때도 없이 때리는 ‘폭력여친’…공분ㆍ심석희 동영상 관심 폭주 왜? 심석희, 판커신 때문에 실격 당했나ㆍ`암살위험 1순위` 태영호, 공식활동 잠정 중단ⓒ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