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자잔경제도시 베이시 지구에 소재한 이슬라믹 교육센터에 교육용 컴퓨터 30대를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기부된 컴퓨터는 노후 컴퓨터로 분류돼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지역사회에서는 교육용 컴퓨터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어 인근 지역 학생들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시킬 전망입니다.SK건설 관계자는 "이번 컴퓨터 기부로 300여명의 학생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는 생각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한편 SK건설은 지난해 에콰도르에 지진 구호 물품을 제공했으며, 베트남에도 교육시설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방서후기자 shb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우병우 영장 청구, `구속 여부` 손에 쥔 오민석 판사에 이목 쏠려ㆍ오스템임플란트, 디오·덴티움과 `이전투구`ㆍ동인천중학교 옆 수영장 천장 붕괴 `충격`…중학생들 인명피해 없나 없나?ㆍ`여유만만` 송해, 유지나와 특별한 인연 공개 "나의 숨겨진 딸이다"ㆍ"국민건강보험 2019년부터 적자로 돌아선다" 전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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