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최고급 전기강판 생산을 확대합니다.친환경 자동차 산업과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제품의 미래수요 공략을 위해섭니다.포스코는 포항제철소에서 권오준 포스코회장을 비롯한 포스코건설, 포스코ICT등 관련그룹사, 설비공급사, 고객사 등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방향성 전기강판 `Hyper NO` 생산능력 증대사업 종합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Hyper NO` 제품은 친환경 자동차의 구동모터코어와 청소기, 냉장고 등 고효율을 요구하는 가전제품, 산업용 대형발전기 등에 꼭 필요한 소재입니다.포스코는 이번 종합준공을 통해 `Hyper No` 생산을 현재 연 8만t에서 16만t까지 늘릴 수 있게 됐습니다.16만t은 전기차 구동모터코어 기준약 260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양입니다.권오준 회장은 "친환경 자동차 및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제품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 종합준공을 계기로 시장의 수요에 선제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최신예 설비를 통해 포스코뿐만 아니라 고객사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관련 산업군의 경쟁력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최근 친환경자동차와 고효율 가전제품의 생산증가에 따라 핵심 부품인 모터의 소재가 되는 최고급 전기강판제품 수요는 지난해 80만톤에서 2020년 100만톤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새 작품 앞두고.." 원로배우 김지영 별세, 생전 불태운 연기 열정 `안타까워`ㆍ우병우 영장 청구, `구속 여부` 손에 쥔 오민석 판사에 이목 쏠려ㆍ‘불어라 미풍아’ 임수향이 선사한 60분의 ‘사이다 결말’ㆍ`인간극장` 과테말라 커피에 청춘을 걸었다.. `카페로코` 대한청년 5人ㆍ원로배우 김지영 폐암으로 별세…박은혜 김국진 등 후배 ★들 애도ⓒ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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