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 31회 베이비페어 참가…싸이벡스ㆍ던바이디어 브랜드 선보여

독일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와 덴마크의 던바이디어가 오는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1회 베이비페어(이하 베페)'에 참가한다.

해당 브랜드 공식 수입사인 엠케이는 싸이벡스의 아이콘 제품인 회전형 카시트제로나와 디럭스형 유모차 프리암, 골드라인의 주니어용 카시트인 '팔라스엠픽스'와 '솔루션 엠픽스'를 출시해 구매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이번 31회 베페에서 이들 제품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덴마크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인 던바이디어도 선보일 예정이다.

던바이디어 컬렉션은 식기, 장난감 등 다채로운 컨셉의 제품들로 구성돼 심플하면서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유럽의 푸드그레이드(food grade) 인증을 받아 인체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재구성까지 갖췄다는 평가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아이와 부모님들이 함께 공감하며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한다.

이번 페페에서 소개되는 싸이벡스 제품은 '프리암 유모차'와 '제로나 카시트' 등으로, '프리암 유모차'는 부드러운 핸들링으로 사용자의 움직임까지 디자인하고,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으로 아이와 평온한 교감을 할 수 있다. 또한 양대면 기능과 시트 일체형 폴딩 가능을 갖추고 있어 디럭스형 유모차 임에도 절충형 유모차와 같은 편리한 조작을 지원한다.

'제로나 카시트'는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헤드레스트 원-버튼 조절, 시트 360도 회전, 마그네틱홀더 등 실용적인 기능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제품이다.

한편, 이번 베페에서 엠케이는 코엑스 A홀 F-240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파격적인 할인율과 함께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페어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2월 13일부터 현장과 동일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엠케이샵을 통해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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