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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기어(대표 최광진)가 2015년 출시한 VR기기 눈브이알(NOON VR)의 여러 기능을 개선해 14일 눈브이알플러스(NOON VR+)를 내놨다. 사용자의 시력보호를 위해 블루레이 렌즈를 도입했다. 블루레이 렌즈에는 자외선, 청색광 등 유해광선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다. 스크래치같은 외부 충격에도 강해 제품의 수명을 늘렸다. 얼굴이 직접 닿는 부분에는 가죽 재질을 덧대 착용감을 향상시켰다. 착용 후 화장품 등 이물질을 닦아낼 수 있어 기기 관리도 쉽다. ‘리모트’기능 도입으로는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 화면을 헤드셋으로 바로 볼 수 있어 컴퓨터에 보유하고 있는 모든 영상을 VR로 실시간 감상할 수 있다.

조아란 기자 ar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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