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미국서 제2 도약 '첫삽'

조주완 LG전자 북미지역 대표(가운데)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잉글우드클리프스에서 열린 새 사옥 기공식에서 마리오 크랜작 잉글우드클리프스 시장(맨 왼쪽) 등과 함께 첫삽을 뜨고 있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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