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사진이 화제다.14일 KBS2 `마음의 소리` 측은 오는 16일 방영분 스틸 사진을 공개하며 2회 에피소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김병옥은 그의 인생 캐릭터인 영화 `신세계` 속 연번거지 분장을 하고 있어 대중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김병옥은 그동안 쌓아온 악역 이미지와 달리 귀여우면서 찌질한 `조철왕`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조철왕`과 비슷한 그의 실제 모습이 오는 17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그는 "아내에게 돈 아껴 쓰라고 했다가 `당신이 술 한 번 안 먹으면 우리가 일주일은 산다`고 혼났다"며 "아내가 손이 커서 음식을 한 번 할 때 많이 하는 게 못마땅하다"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 했다.배우 김병옥이 오랜만에 연변거지로 돌아간 모습은 오는 16일 11시 10분 KBS2 `마음의 소리`에서 만날 수 있다.온라인속보팀 윤형식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3차 청문회] 최순실 녹취록 "큰일났네, 정신 바짝 차려"… 입 맞추기 정황?ㆍ아키바 리에 "내 남자친구 이재학, 피곤한 스타일 아니다"ㆍ이민정, 이병헌 스킨십 논란 일축? "웃다가 먹다가" 일상 공개ㆍ오늘 3차 청문회 시간 `오전 10시`… 국회방송·팩트TV·유튜브 생중계ㆍ임종룡 "증시 투기세력 발 못 붙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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