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회장, 서문시장에 3억 성금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사진)이 화재로 1000억원대 피해를 입은 대구 대신동 서문시장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3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4일 기부했다. 서문시장은 지난달 30일 큰불이 나 679개 점포가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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