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희준, 문소리/사진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희준, 문소리/사진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이희준, 문소리/사진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푸른 바다의 전설’ 이희준이 문소리와 만났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은 14일 조남두(이희준)와 안진주(문소리)가 강아지와 함께 만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남두(이희준)는 강아지가 사랑스러워 죽을 것 같다는 눈빛과 함께 강아지를 품에 꼭 껴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강아지도 남두의 품이 마음에 드는지 앞발을 다소곳하게 모으고 편안하게 남두에게 기대어 있는 모습이어서 남두가 갑자기 강아지를 분양받은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는 남두가 진주(문소리)와의 만남을 기대하며 애견인이 돼 동물병원을 찾은 것으로 이 모습을 진주가 질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유로운 표정의 남두와 질투심에 불타는 진주가 애견인으로 마주해 어떤 대화를 나눌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애견인으로 만난 남두와 진주의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면서 “또한 진주의 질투를 유발하고 남두의 센스가 돋보이는 강아지의 특별한 이름이 오늘 9회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꼭 본방사수 해주시길 바란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