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이경규, 강호동/사진제공=JTBC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사진제공=JTBC ‘한끼줍쇼’

이경규, 강호동/사진제공=JTBC ‘한끼줍쇼’

이경규의 어릴 적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경규가 태어난 동네에서 한 끼 얻어먹기에 나선 규동브라더스의 하루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경규는 고향인 부산을 방문, 도착함과 동시에 길 한 번 헤매지 않고 거침없이 동네 안내에 나섰다. 이어 본인이 나온 초등학교 앞에 선 이경규는 전에 없던 친근감으로 아이들에게 다가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규의 초등학교 시절 생활기록부도 공개됐다. 그 속에는 생활기록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부정적 표현들이 가득해 이경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강호동은 특히 “말이 많고 비협조적이다”는 문구를 큰 목소리로 읽으며, “이때부터 비협조적이었나보다”라고 웃음을 참지 못했는 후문.

‘한끼줍쇼’는 14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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