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 허항PD/사진제공=MBC

MBC ‘우리 결혼했어요’ 허항PD/사진제공=MBC

MBC ‘우리 결혼했어요’ 허항PD/사진제공=MBC

‘우리 결혼했어요’ 허항 PD가 새로 합류한 커플에 대해 언급했다.

허항 PD는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허항 PD는 지난주 새롭게 ‘우결’에 합류한 정혜성-공명 커플에 대해 “정혜성 씨와 먼저 미팅을 했는데, 누구랑 하고 싶냐고 물었더니 이상형이 공명이라며 꼭 캐스팅해달라고 3번 넘게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허 PD는 “그래서 공명 씨를 만나 봤더니 우리 입장에서도 많은 이야기를 꺼내볼 수 있는 친구였다. 그리고 이왕이면 한 쪽이 꽂혀있는 상대방을 매칭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캐스팅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