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몬스가구가 품평회를 통해 내년 가구 트렌드를 `웰 스테이(well-stay)`로 제시했습니다.웰 스테이는 `공간이 위로가 되다`라는 의미로, 의식주 환경을 모든 소비자가 편안하게 누릴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입니다.이를 위해 에몬스는 일상생활에 첨단기술을 내장해 더욱 스마트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습니다.에몬스 매트리스에 설치된 `웰 슬림 센서`는 비접촉식 센서를 통해 몸에 부착하지 않고도 자는 동안의 심박수와 호흡수, 코골이 변화 등을 휴대폰 앱으로 전송해줍니다.또한 수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모션베드`가 자동으로 움직여 올바른 수면 자세를 유도하고 습도와 조명까지도 조절해줍니다.추가로 선보인 `브레인 케어 베드`는 엠씨스퀘어와의 기술제휴로 빛과 소리를 통해 최적의 수면 상태를 유도하는 시스템입니다.이밖에도 에몬스는 소파와 식탁의 품질을 높이고 가격은 낮춰 가성비를 높였습니다.신제품인 `스타일리쉬-그레이` 시리즈는 그때 그때 필요한 모듈을 구매해 조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본 옷장부터 이불장, 화장대장 등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가구를 추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조성제 에몬스 사장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하는 스마트한 공간을 창조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춘 명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3차 청문회] 최순실 녹취록 "큰일났네, 정신 바짝 차려"… 입 맞추기 정황?ㆍ아키바 리에 "내 남자친구 이재학, 피곤한 스타일 아니다"ㆍ이민정, 이병헌 스킨십 논란 일축? "웃다가 먹다가" 일상 공개ㆍ오늘 3차 청문회 시간 `오전 10시`… 국회방송·팩트TV·유튜브 생중계ㆍ임종룡 "증시 투기세력 발 못 붙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