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방송에서 눈물을 흘려 화제다.13일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 서인영과 크라운제이가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민박을 보며 "자고 갈까?"라고 말하고, 해산물에 소주를 곁들여 먹는 등 진짜 부부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특히 서인영은 실제로 연락을 하던 두 사람이 갑자기 연락을 안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그녀는 "마음에 안 드는 점이 있었다. 주위 사람을 너무 믿었다"라며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보증을 서 아픔을 겪은 그를 걱정했다.이야기 도중 서인영은 눈물을 흘려 그들의 관계가 예능만이 아님을 느끼게 했다.온라인속보팀 윤형식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3차 청문회] 최순실 녹취록 "큰일났네, 정신 바짝 차려"… 입 맞추기 정황?ㆍ아키바 리에 "내 남자친구 이재학, 피곤한 스타일 아니다"ㆍ오늘 3차 청문회 시간 `오전 10시`… 국회방송·팩트TV·유튜브 생중계ㆍ이민정, 이병헌 스킨십 논란 일축? "웃다가 먹다가" 일상 공개ㆍ임종룡 "증시 투기세력 발 못 붙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