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는 미국 `2016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아이오닉, K7, SUV 콘셉트카 `텔루라이드`가 자동차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굿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합니다.1950년 시작돼 올해로 66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그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습니다.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쿠페 콘셉트카인 `비전G`도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작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현대·기아차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차량 디자인이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품질, 상품성은 물론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해 전세계 고객에게 더 나은 만족을 제공하겠다"고 했습니다.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3차 청문회] 최순실 녹취록 "큰일났네, 정신 바짝 차려"… 입 맞추기 정황?ㆍ아키바 리에 "내 남자친구 이재학, 피곤한 스타일 아니다"ㆍ오늘 3차 청문회 시간 `오전 10시`… 국회방송·팩트TV·유튜브 생중계ㆍ이민정, 이병헌 스킨십 논란 일축? "웃다가 먹다가" 일상 공개ㆍ임종룡 "증시 투기세력 발 못 붙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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