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김현준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은 세종시 나성동 국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해 신규 고액·상습체납자 1만6655명의 명단 공개 대상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김 국장은 올해 공개 기준이 체납국세 5억원 이상에서 3억원 이상으로 확대됨에 따라 명단 공개자가 지난해 보다 6.5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세일보 / 이현재 기자 rozzhj@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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