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큰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복수의 보도에 따르면 sbs 예능 ‘런닝맨’이 시즌1을 종료하고 오는 2017년 1월부터 시즌 2로 새롭게 개편예정이며, 기존 핵심 맴버 구성에도 큰 변화를 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맴버중 송지효와 김종국은 런링맨에서 하차하고 mc 강호동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김중국과 송지효는 오는 19일 마지막 녹화를 예정하고 있다. 강호동의 소속사 SM C&C에서는 “출연제의를 받고 신중히 검토중이다”고 밝힌 바 있다.만일 강호동측에서 출연을 승낙 할 경우 국내 최정상급 예능인을 한 프로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된다.한편 강호동과 유재석의 호흡은 지난 2007년 X맨 이후 10년 만이다.크리에이티브뉴스팀 최창호기자 creativ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아키바 리에 "내 남자친구 이재학, 피곤한 스타일 아니다"ㆍ오늘 3차 청문회 시간 `오전 10시`… 국회방송·팩트TV·유튜브 생중계ㆍ이민정, 이병헌 스킨십 논란 일축? "웃다가 먹다가" 일상 공개ㆍ[3차 청문회] 최순실 녹취록 "큰일났네, 정신 바짝 차려"… 입 맞추기 정황?ㆍ임종룡 "증시 투기세력 발 못 붙인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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