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으로 에너지 넘치는 동안 피부 부럽다면?

[우지안 기자] 동안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피부. 그중에서도 ‘탄력’이다.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과 점점 깊어지는 주름은 피부 표면뿐 아닌 속부터 관리해줘야 한다.

건조한 날씨에 피부 탄력이 저하돼 주름이 엷게 생기기 시작할 때 나이 들어 보이기 십상이므로 초기 안티에이징 케어가 중요하다. 노화의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20대 중반부터 시작돼 30대 후반까지는 이후 연령대보다 빠르게 진행된다는 사실.

겨울이면 더욱 깊어지는 주름을 희미하게 만드는 법은 꾸준한 관리뿐. 그동안 노화와 주름에 대해 무관심했다면 지금부터라도 데일리 케어에 집중할 것.

#피부 장벽 지키는 클렌징
밤낮으로 에너지 넘치는 동안 피부 부럽다면?

차가운 바람에 피부 본연의 수분 보호막이 쉽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스킨케어의 기본 단계부터 확실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첫 번째 단계인 클렌징은 피부를 탄탄하게 다지는 작업으로 피부 보호막 기능이 무너졌을 때는 더욱더 세심한 제품 사용이 필요하다.

피부가 얇은 타입이라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저자극 제품을 사용하여 클렌징하는 것이 관건. 꿀, 시어버터같이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주면서 메이크업 또한 깔끔하게 지워주는 밀크 혹은 크림 타입의 클렌저를 선택하자. 미온수로 얼굴을 살살 마사지하듯 세안해주면 더욱 생기 있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수분 레이어링
밤낮으로 에너지 넘치는 동안 피부 부럽다면?

피부가 한시도 메마를 겨를이 없게 수분 철통수비를 하는 것이 겨울철 보습 관리의 해답이다.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쉬우므로 피부 타입에 맞는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은데 무작정 피부 표면에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피부 속 수분 함량을 늘리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다.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린 등의 보습제를 발라주거나 흡수력이 뛰어난 에센스나 세럼을 한 방울씩 덜어 겹겹이 바른 뒤 피부 땅김이 심한 부위에 한 번 더 덧바르면 수분을 지켜낼 수 있다.

탱탱한 동안 피부를 위한 item
밤낮으로 에너지 넘치는 동안 피부 부럽다면?

01 아이소이 불가리안로즈 인텐시브 에너지탄력크림 (영양크림) 피부 속땅김과 건조로 인한 미세주름, 탄력 저하에 탁월한 25가지의 천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수분 에너지 탄력크림
02 미샤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복합 유산균 발효 성분이 외부 유해 환경에 의해 손상된 피부를 개선해주고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주는 앰플
03 사투르니아 안티에이지 플랑크톤 마스크 온천수의 플랑크톤 성분이 함유돼 강력한 보습력과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마스크
04 제이앤씨 스킨 밸런스 포밍 워시 각종 허브 추출물과 올리브오일의 지방산으로 만들어진 천연 계면활성제로 모든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고 피부 보습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거품 타입의 클렌저 (사진출처: bnt뉴스 DB, 아이소이, 제이앤씨, 사투르니아, 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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