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운빨 레이스’ 이특, 허경환 / 사진제공=코미디TV

‘운빨 레이스’ 이특, 허경환 / 사진제공=코미디TV

‘운빨 레이스’ 이특, 허경환 / 사진제공=코미디TV

이특과 허경환이 브로맨스를 뽐냈다.

코미디TV 로드버라이어티 ‘운빨 레이스’에서 눈이 호강하는 비주얼과 예능감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에 있는 특허 팀(이특·허경환)이 오는 15일 방송에서 불꽃 브로맨스를 꽃피운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해양의 도시 여수에서 레이스 중이던 두 사람은 국내 최초의 해상 케이블카인 ‘여수해상케이블카’를 탑승하게 됐다. 넓은 바다를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케이블카의 투명한 바닥에 평소 겁많은 연예인 중 둘째가라면 서러운 이특은 시작부터 불안함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내 허경환의 장난에 조금씩 긴장이 풀린 이특은 애교 많은 동생으로 변신했다. 허경환의 팔짱을 끼고 그의 옆에 꼭 붙어 셀카를 찍는 등 12년 차 아이돌의 특급 귀여움을 대방출하며 허경환을 당황케 했다고.

허경환의 당황도 잠시 두 사람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치열한 레이스 보다 뜨거운 브로맨스를 꽃피웠다는 전언이다. 더불어 레이스가 후반으로 치닫을수록 두 사람의 케미는 극에 달했다고 해 이날 본방송을 기대케 한다. 오후 8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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