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K그룹


SK행복나눔재단의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가 지난 13일 2016년 제 5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3년 이후 올해로 세 번째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SK SUNNY는 2003년부터 14년 동안 운영되는 SK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약 6만 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배출한 바 있다.


SK SUNNY는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IT기기를 활용한 창의인성 교육인 크리에이티브 스쿨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 논리력 향상과 인성발달에 도움을 줌으로써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사회적 관심을 제고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전국 10개 지역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활발한 교육기부 활동과 대학생자원봉사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직접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활동하며 교육기부 활동을 이끌어 왔다.


2016년 전국 8개 지역, 40개 기관, 392명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SK SUNNY의 한·중 대학생 자원봉사단들은 대구 대동초등학교에서 5일간 교육기부 캠프를 운영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해결이 시급한 3대 과제로 학교 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소외 없는 행복한 노인, 장애 편견 없는 행복한 세상을 선정하고 전국 10개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아동 대상 교육기부 프로그램뿐 아니라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11개의 교육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 11월에도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전문가자원봉사연합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 11회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문화나눔 대상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은 바 있다.



조세일보 / 백성원 전문위원 peacetech@joseilbo.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