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도종환 의원이 윤전추·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들의 3차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와 청와대의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도종환 의원은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윤전추, 이영선 전 행정관의 불출석 사유서를 공개하고 "내용가 양식이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다. 서명도 동일 인물이 적은 것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도 의원은 "행정실에 확인하니 등기우편으로 동시에 도착했다"며 "아무래도 두분의 불출석 사유서를 한 사람이 작성한 것 같다"고 의혹을 제기했다.그러면서 "등기우편으로 받았으니 우정사업본부에 송달지가 있을 것"이라며 "청와대가 발신지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국조특위에서 이 문제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주혁♥이유영 열애설 인정, SNS 보니 이때부터 핑크빛?ㆍ[공식입장 전문] 김주혁♥이유영 열애설 인정, "사귄 지 두 달째"ㆍ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오늘 마감, 서류제출+가구원 동의 마쳐야ㆍ[속보] `현상금` 걸린 우병우 "19일 5차 청문회 출석" 공개수배 부담느꼈나ㆍ김주혁 이유영 열애설 “1박2일 멤버들 알았나?” 이런 커플 본적 없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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