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게이트` 국정조사특위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새누리당 이완영 국회의원이 오늘(14일) 3차 청문회에서 간사직 사퇴를 선언했다.이완영 국회의원은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오늘부터 간사직에서 내려오겠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전날 야당 간사가 언론에 간사간 협의 내용을 다 공개해 (제가) 언론의 지탄을 받았다. (연락이 폭주해) 제 핸드폰을 뜨거워서 사용할 수 없다"고 토로하며, "향후 국조특위 활동에 대해서는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금요일 선출되면 다시 말씀드릴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야당 의원들은 간사간 증인 협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것을 두고 "이 의원이 국정조사를 방해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등의 의견을 냈다.이휘경기자 hg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김주혁♥이유영 열애설 인정, SNS 보니 이때부터 핑크빛?ㆍ[공식입장 전문] 김주혁♥이유영 열애설 인정, "사귄 지 두 달째"ㆍ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오늘 마감, 서류제출+가구원 동의 마쳐야ㆍ[속보] `현상금` 걸린 우병우 "19일 5차 청문회 출석" 공개수배 부담느꼈나ㆍ김주혁 이유영 열애설 “1박2일 멤버들 알았나?” 이런 커플 본적 없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