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라이브가 경차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내비게이션 장착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쉐보레 스파크, 기아차 모닝, 레이 등 경차 오너들을 대상으로 총 60명을 선정해 최신 내비게이션 'BF600 G 더 넥스트 스파크'와 'BF700 매립 패키지'를 각각 50만원, 60만원의 특별가에 공급한다. 장착 공임비는 파인드라이브에서 전액 부담한다. 이벤트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파인드라이브 공식 카페에서 가능하며 당첨자는 26일 발표한다.

이벤트는 차종에 따라 2가지로 패키지로 구성한다. 하단 매립이 가능한 모닝, 레이, 스파크(구형)는 매립 전용 내비게이션인 BF700 패키지(BF700, 트립, 후방카메라, DMB 안테나, 마감재, 컴플릿커버 서비스)에 해당한다. 신형 스파크는 셋톱박스 내비게이션인 'BF600 G 더 넥스트 스파크 패키지(BF600 G 더 넥스트 스파크, DMB 안테나, 컴플릿커버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장착 이벤트 후기 미션을 완료하면 사은품으로 9만원 상당의 실내용 매트를 추가 증정한다. 장착 사진이 포함된 후기를 파인드라이브 공식 카페와 개인 SNS에 올린 후 해당 링크를 이벤트 게시판에 남기면 된다.

한편, 'BF600 G 더 넥스트 스파크'는 디지털 셋톱박스 내비게이션으로 신형 스파크 전용 인터페이스 일체형 제품이다. 순정의 고유 기능과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최첨단 성능을 활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프리미엄 매립형 내비게이션 BF700은 옥타코어 CPU 적용으로 빠르고 안정적인 터치 반응 및 경로 탐색, 음성 인식 속도를 지원한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파인드라이브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oppanavi)에서 확인 가능하다.

파인드라이브, "경차 오너 내비 장착비 무료"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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