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대상

삼성전자
손정환  전무

손정환 전무

뛰어난 마케팅 전략 및 성과를 평가하는 한국경제 광고대상에서 브랜드 대상을 받은 ‘삼성 패밀리허브’는 기존 냉장고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 기술로 주방을 가족 생활의 중심 공간으로 만드는 신개념 냉장고다. 푸드 매니지먼트와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기능과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했다.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꿈꾸던 놀라운 주방 생활을 선사하는 ‘삼성 패밀리허브’의 혁신 가치를 인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소비자 접점을 다각화한 전략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2016 한경 광고대상] '패밀리허브' 의 혁신가치·경험 전달

이번 광고는 혁신적인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접목된 패밀리허브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면서 소비자들이 누리게 될 각종 이점을 더 친근한 방식으로 알렸다, 혁신기술을 통해 구현된 가족의 새로운 일상을 직관적이면서도 밝고 경쾌한 ‘톤앤매너’로 전달했다. 냉장고를 중심으로 온 가족이 서로 대화하고 공유하고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가족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삶을 제공한다는 점도 강조한다. 한마디로 삼성 패밀리허브는 가족이 사랑하는 냉장고이자 가족을 사랑하는 냉장고라는 대목을 부각시켰다. 그 결과 소비자의 인식 변화뿐만 아니라 제품에 대한 인지도 및 선호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기존 냉장고와는 차원이 다른 ‘패밀리허브’만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고객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혁신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품 및 브랜드 리더십을 확대해나가겠다. 앞으로도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새로운 주방 트렌드를 제시하고 소비자가 꿈꿔온 생활을 실현해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을 펼치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 드린다. 영광스러운 상을 준 한국경제 광고대상 심사위원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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