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문 최우수상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

박동훈 사장

어느 해보다 자동차 시장에서의 마케팅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가 한국경제 광고대상 자동차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르노삼성자동차에 큰 의미가 있다.

이번 광고에서 SM6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극대화하려고 노력했다. 내외부의 완벽한 디자인 밸런스, 준대형급에 버금가는 고급 안전장치, 편의장치는 물론 기존 중형차에서 느끼지 못한 높은 완성도의 감성품질 등 다채로운 매력 포인트를 감각적인 비주얼과 광고문안으로 표현했다. 이 광고를 통해 소비자에게 SM6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었다.
[2016 한경 광고대상] 프리미엄 세단의 새 기준 제시한 SM6

중형차의 고급화 바람을 일으킨 SM6는 올해 출시된 신차 가운데 최고의 역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올 10월까지 국내 자동차업체가 내수시장에 새로 선보인 신차(부분변경 모델 포함) 총 14종 가운데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 동안 모두 4만5604대가 팔려 올해 신차 중 가장 많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고객만족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제대로 인정받아 이 같은 성과를 이뤘다고 생각한다.

SM6는 전고가 1.46m를 채 넘지 않으면서도 전장 4.85m, 전폭 1.87m로 최상의 비율을 이뤘다. 넓고 낮은 자세와 동급 최대 휠 사이즈는 SM6의 당당한 풍채와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한다.

국내 시장 최초로 적용된 미래지향적인 최신 기술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도 소비자에게 호평받은 포인트다.

SM6는 손가락 터치만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활용과 차량 정보 설정이 가능한 8.7인치 풀 터치 인터페이스의 ‘S-Link 시스템’, 5가지 컬러·4가지 스타일의 ‘7인치 TFT 계기판’, 시트 포지션에서 주행 모드까지 개인별 맞춤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는 ‘드라이버 프로파일’, CD 없이도 고품질 음악 감상이 가능한 ‘무손실 디지털 음원 재생’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항공기 타입의 헤드레스트를 갖춘 세미 버킷 시트는 비행기 1등석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SM6의 심장에 해당하는 파워트레인 라인업은 모두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첨단 엔진과 트랜스미션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2L GDI 엔진, 1.6L 터보 GDI 엔진, 2L LPLi 엔진, 1.5L 디젤 엔진이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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