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저 커피그룹은 커피 생산국 인도네시아 산지 농장과 직접 무역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협약으로 크레이저 커피 그룹은 생두 현지 농장과 직접 교류해 질 좋은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게 됩니다.또한 생두의 재배 환경과 가공 방식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품질에 대한 확신은 물론, 최대 1년까지의 물량 확보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전기홍 대표는 “커피 맛을 결정짓는 첫 번째 요소인 생두를 본사 내 생두 감별사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거래한 것에 더욱 의미가 있다”며 “질 좋고 맛있는 커피를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백년손님`, `후포리 회장님` 故 최복례 여사 추모 특집ㆍ‘해피투게더3’ C.I.V.A 이수민, “서산 국밥집 딸..금수저 아냐”ㆍ부산 가스냄새는 부취제 “놀라 기절할 뻔”...인체에 해로워!ㆍ`38사기동대` 김주리, 촬영장 활력소 인간 비타민 등극ㆍ서인국 남지현 “드디어 찾았어”...윤상현까지 ‘완벽 캐스팅’ⓒ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