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9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이는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71.6% 늘어난 수치입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323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1% 줄었습니다.서울반도체 관계자는 "조명사업부문의 일반조명 매출이 LED 공급과잉으로 감소해 매출은 감소했지만 원가절감 노력과 영업 마진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은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백년손님`, `후포리 회장님` 故 최복례 여사 추모 특집ㆍ‘해피투게더3’ C.I.V.A 이수민, “서산 국밥집 딸..금수저 아냐”ㆍ부산 가스냄새는 부취제 “놀라 기절할 뻔”...인체에 해로워!ㆍ`38사기동대` 김주리, 촬영장 활력소 인간 비타민 등극ㆍ서인국 남지현 “드디어 찾았어”...윤상현까지 ‘완벽 캐스팅’ⓒ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