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양가 논란`에 휩싸인 서울 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아파트인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분양가격이 결국 또 다시 인하됐습니다.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조합은 이사회를 열고 국가시책에 부응하는 차원에서 일반 분양가를 인하하기로 의결했습니다.이에 따라 이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4,178만원으로 내려갔고 일반 분양가의 1% 범위 내에서 조합장에게 조정 권한이 위임됩니다.개포주공3단지 재건축 시공을 맡은 현대건설은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분양보증을 다시 신청한 뒤 강남구청의 승인을 받으면 분양에 들어갈 방침입니다.당초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일반 아파트로는 사상 최고 수준의 분양가가 책정됐지만 정부가 우회적으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시키며 여러 차례 분양가가 인하된 바 있습니다.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백년손님`, `후포리 회장님` 故 최복례 여사 추모 특집ㆍ‘해피투게더3’ C.I.V.A 이수민, “서산 국밥집 딸..금수저 아냐”ㆍ부산 가스냄새는 부취제 “놀라 기절할 뻔”...인체에 해로워!ㆍ`38사기동대` 김주리, 촬영장 활력소 인간 비타민 등극ㆍ서인국 남지현 “드디어 찾았어”...윤상현까지 ‘완벽 캐스팅’ⓒ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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