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옹주’ 5인5색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덕혜옹주’는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캐릭터 포스터는 손예진·박해일·윤제문·라미란·정상훈이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손예진 포스터 속 “우리에겐 돌아갈 고향이 있습니다”라는 카피는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일제로부터 시달림 받은 덕혜옹주의 위태로운 삶을 짐작하게 한다. 손예진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 역을 연기했다.박해일 포스터는 총을 겨눈 김장한의 모습에서 덕혜옹주를 지키는 독립운동가의 비장함을 엿볼 수 있다. 박해일은 덕혜옹주를 지키는 독립운동가 김장한 역으로 분했다.윤제문 포스터는 “앞으로 조선 땅 밟을 일은 영영 없을 것입니다”라는 카피로 비열한 연기를 기대케 한다. 그는 친일파 한택수 역을 맡았다.라미란 포스터는 눈물을 머금은 채 양손을 모아 간절히 바라는 모습으로 절심함을, 정상훈 포스터는 눈빛에서 강렬함을 느낄 수 있다. 라미란은 덕혜옹주를 보살피는 궁녀이자 동무 복순 역을, 정상훈은 김장한의 동료 독립운동가 복동 역을 연기했다.‘덕혜옹주’는 오는 8월10일 개봉한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우병우 수석 ‘자신감’에 야권도 ‘당혹’...클래스의 차이?ㆍ구본승 “따라올 수 없는 미모”...불타는 청춘 인기 끝판왕!ㆍ`포켓몬 고` 열풍에 日맥도날드 주식 왜 폭등?ㆍ[속보] 서울 종각역 종로타워 화재, 치솟는 검은 연기ㆍ‘불타는 청춘’ 구본승 ‘마법의성’ 김국진이 출연할 뻔? “베드신 때문에 거절”ⓒ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