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 사진제공=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 사진제공=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여행을 떠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김숙과 민효린의 꿈이 조화를 이룬 여행기가 펼쳐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는 ‘버숙’(버스 투어+김숙)으로 변신한 김숙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파란 선글라스로 멋을 낸 김숙은 여행지로 향하는 버스에서 관광 가이드 겸 운전기사로 변신, 화려한 입담으로 버스를 들썩이게 할 것을 예고했다.

또 여행에 들뜬 멤버들은 자진해서 맨손 수박 격파 대결을 벌이는가 하면 라미란은 계곡 입수를 제안해 ‘언니쓰’ 멤버들을 오싹하게 만드는 등 예측 불가한 여정으로 기대를 한층 업 시켰다.

그런 가운데 여행지에서 펼쳐진 속마음 안마 토크에서 홍진경은 라미란을 JYP 옥상으로 소환시켰던 일화를 고백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홍진경이 “라미란 언니 멘트를 내가 오해했다”며 돌발 사과하자 라미란은 “옥상은 그전까지 나에게 쉼터였는데…”라며 두려움에 떨었던 당시를 회상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현장에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폭탄 고백이 난무해 멤버들을 충격에 빠트리기도 하고 웃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신이 내린 듯한 예능감과 멤버들 간 막강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할 이번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된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방송, 문화계 6인의 멤버들이 꿈에 투자하는 계모임 ‘꿈계’에 가입하면서 펼치는 꿈 도전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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