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커플 카페 '달.콤커피', 참가

2016 상반기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 송혜교 등 주인공들의 데이트 장소로 유명세를 치루고 있는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브랜드 달.콤커피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2회 2016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8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총 3일간 코엑스 3층 HALL C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달.콤커피는 이번 박람회에서 태양의 후예에서 선보인 송중기, 송혜교 커플 음료와 스페셜 메뉴 무료 시음 등 브랜드 홍보 및 창업 상담, 가맹점 유치 등 ‘예비창업주들을 위한 성공적인 창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상담 고객들은 박람회 현장에서 달콤 VR(Virtual Reality) 컨텐츠를 통해 매장의 실제 모습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고 인기 가수들의 베란다라이브 공연, 운영 메뉴 등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달.콤커피는 또 올해 전매장 디지털 사이니지 도입을 목표로 SK텔레콤과 IT플랫폼이 구축되었고, 달콤커피 공식 모바일 앱 등을 통해 IOT(Internet of Thing)를 구현을 목표로 하고있다. 이에 따라 달.콤커피는 코엑스 창업박람회에서 디지털 사이니지를 도입에 따른 가맹점 마케팅 지원 및 실시간 베란다라이브 생중계 지원, 계절 및 시간대 등의 이슈에 따른 스마트 메뉴 제안서비스, 광고영상 및 무료 이미지 교체 지원과 같은 본사의 차별화된 가맹점 지원정책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더불어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브랜드 단독 시그너쳐 향기인 ‘바닐라 버번 No.8(Vanilla Bourbon No.8)’ 개발을 통해 인간의 오감 중 정보를 가장 오래 기억하는 후각을 활용하는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더욱 직접적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고 브랜드를 강렬하게 인식시켜 충성고객 확보 및 매출 상승 효과 또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번 박람회는 한국경제 라이브채널에서 현장 중계 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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