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여름 제철 토마토 특판 행사 실시

소비자들에게 여름 제철 토마토를 널리 알리기 위한 ‘2016 토마토 특판 행사’가 오늘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 클럽 양재점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토마토대표조직 최계조 회장, 농림축산식품부 안형덕 원예 경영 과장, 농협중앙회 김영주 회원경제지원부장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조리해서 먹으면 영양 UP, 맛도 UP’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최계조 회장은 “올해 품질 좋은 우리 토마토가 많이 생산되었다. 건강에 좋은 토마토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이 많이 아시고 맛있게 사 드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행사 취지를 전했다.

해당 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은 물론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남녀노소 모두의 건강에 좋은 매력적인 식품이다. 익히거나 기름에 조리하면 라이코펜 흡수율을 더 높일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익혀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여름철 건강을 책임지는 제철 토마토는 7월 3일까지 11일간 농협 하나로 클럽에서 특판 행사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