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타투도 패션이다' 미녀★들의 타투 스타일링

[백수연 기자]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아라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진행된 ’미스터 브레인워시 전’ 오프닝 포토행사가 열렸다.

노출이 많은 여름, 액세서리보다 더 멋진 포인트가 되는것이 있으니 바로 타투다. 아침부터 후덥지근한 날씨가 계속됐던 이날 가수 손담비, 배우 정려원, 심은진은 거추장스러운 액세서리 대신 살짝 드러난 타투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bnt포토s] '타투도 패션이다' 미녀★들의 타투 스타일링

'이렇게 보면 모르겠죠?'
[bnt포토s] '타투도 패션이다' 미녀★들의 타투 스타일링

손담비 '타투가 TWO개'
[bnt포토s] '타투도 패션이다' 미녀★들의 타투 스타일링

정려원 '살짝 드러난 레터링 타투'
[bnt포토s] '타투도 패션이다' 미녀★들의 타투 스타일링

심은진 '원조 쎈언니의 포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