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컴백 카운트다운 시작…‘이번엔 R&B 일렉트로닉 장르’

[연예팀]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이번에는 트렌디한 팝 곡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6월28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태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은 타이틀 곡 ‘와이(Why)’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어 태연만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타이틀 곡 ‘와이’는 R&B와 EDM이 결합된 독특한 장르의 곡으로,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트로피컬 하우스 풍의 트렌디한 팝이다. 가사에는 갑갑한 일상 속 탈출을 꿈꾸면서도 왜 떠나지 못하고 망설이는지에 대한 반문을 통해, 지친 일상 속 가볍게 떠나는 여행으로 몸과 마음을 재충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눈길을 끈다.

특히 태연은 일렉트로닉 기타 선율과 강렬한 드럼 리듬이 조화를 이룬 미디움 템포의 팝 곡 ‘아이(I)’, 재즈의 소울풀한 느낌을 살린 미디움 템포 곡 ‘레인(Rain)’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만능 보컬리스트다운 실력을 입증한 바 이번 타이틀 곡 ‘와이’도 상큼하고 톡톡 튀는 사운드와 함께 태연의 청량감 있는 보이스를 느낄 수 있어 올 여름 최고의 히트 곡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더불어 18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및 바이럴(Vyrl) SMTOWN 계정 등을 통해 태연의 발랄하고 매력적인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태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와이’는 28일 자정(0시) 온,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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