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더위에 직장인들의 옷차림이 날로 가벼워지고 있다. 그렇다고 지나치게 편안한 옷차림으로 출근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때 깔끔한 디자인의 아이웨어, 시계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품격 있는 쿨비즈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이에 다양한 여름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준 남녀 쿨비즈룩 연출법을 알아봤다.▲시원함과 젠틀함을 동시에! 男 쿨비즈룩 연출법쿨비즈룩에 빠져서는 안 될 포인트 아이템 중 하나는 경쾌한 컬러의 안경이다. 화보 속 송승헌처럼 톡톡 튀는 컬러의 안경을 써보는 건 어떨까. 투명한 소재와 망고처럼 달콤한 옐로우 컬러가 눈에 띄는 푸딩 안경을 연출하면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다. 부드러운 옐로우 컬러가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내 직장인들의 쿨비즈룩에 안성맞춤이다. 청량감 넘치는 컬러와 베이직한 디자인 덕에 캐주얼룩부터 포멀룩까지 다양하게 매치할 수 있다.옐로우 컬러 안경으로 댄디한 쿨비즈룩을 연출한 뒤 차콜 컬러의 린넨 셔츠를 입어보자. 이때 차이나 칼라 셔츠를 선택하면 개성 있으면서 훈훈한 느낌의 쿨비즈룩 연출이 가능하다. 여기에 짙은 블루 컬러와 골드 컬러가 가미된 메탈 시계를 착용하면 가벼움과 포멀함을 동시에 잡는 쿨비즈룩이 완성된다.▲女 쿨비즈룩, 편안하면서 페미닌하게 즐겨보자커리어 우먼의 쿨비즈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웨어는 단연 라운드형 프레임의 안경이다. 안경으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연핑크 컬러가 사랑스러운 푸딩 안경이 좋다. 여리여리한 핑크 컬러와 투명한 아세테이트 라운드형 프레임이 만나 이목구비를 더욱 또렷하고 예뻐보이게 만들어준다.동그란 안경으로 페미닌한 느낌을 줬다면 시원한 컬러의 원피스를 매치해 우아한 쿨비즈룩을 연출하는 것이 좋다. 화이트와 블루가 어우러진 플레어 원피스에 인디 핑크 컬러의 젤리슈즈를 신으면 청순한 매력까지 어필할 수 있다. 특히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실버 컬러의 얇은 팔찌를 착용하면 패셔너블하면서 단정한 쿨비즈룩을 즐길 수 있다.(사진=안경은 얼굴이다 룩옵티컬, 게스워치, 행텐, 이사베이, 아가타 파리, 뽀빠파리)트렌드스타일팀 류동우기자 ryu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박유천 화장실 그림 심리상태 분석해보니 "배변기 큰 억압 경험"ㆍ안시현 12년 만에 우승 "은퇴 고민…딸 얼굴 보고 힘 얻어"ㆍ‘홍대 코미디위크’, EDM 디제잉 애프터 파티 예고…박명수-박나래-허경환-오나미 등 개그맨 DJ 군단 대거 합류ㆍ전효성, 뇌쇄적 비키니 화보 시선 집중ㆍ1박2일 조은정 누구? 롤 게임 여신+이대 무용과 `미모 화들짝`ⓒ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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