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상진이 공개연인 김소영 아나운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오상진은 OtvN ‘프리한 19’ 최근 녹화에서 김소영 아나운서를 향한 애정 넘치는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이날 오상진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알아야할 19’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가 지키고 싶은 사람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더 진심을 담아 취재했습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그는 ‘묻지마 범죄’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호신용품과 호신술, 각종 범죄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특히 오상진은 호신술 시연을 위해 출연한 대학생이 자신의 밝히자 전현무의 짓궂은 장난에 맞서 팬을 보호하려 안간힘을 써 웃음을 자아냈다.오상진의 호신술 시연과 김소영 아나운서를 향한 닭살애정은 월요일 오후 4시와 8시 20분 OtvN ‘프리한19’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안시현 12년 만에 우승 "은퇴 고민…딸 얼굴 보고 힘 얻어"ㆍ검찰, `대우조선해양 분식` 수조원 추가 적발ㆍ박유천 화장실 그림 심리상태 분석해보니 "배변기 큰 억압 경험"ㆍ1박2일 조은정 누구? 롤 게임 여신+이대 무용과 `미모 화들짝`ㆍ전효성, 뇌쇄적 비키니 화보 시선 집중ⓒ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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