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시크함이 뚝뚝' 걸스데이 혜리, 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인천국제공항=조희선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화보 촬영차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평소 애교 가득한 모습과는 달리 오늘 혜리는 오프숄더로 드러낸 청순미와 동시에 선글라스와 레드립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며 이른 아침부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bnt포토s] '시크함이 뚝뚝' 걸스데이 혜리, 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등장부터 시크 혜리 3단 콤보'
[bnt포토s] '시크함이 뚝뚝' 걸스데이 혜리, 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bnt포토s] '시크함이 뚝뚝' 걸스데이 혜리, 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오늘은 시크 모드?' 라고 생각한 순간
[bnt포토s] '시크함이 뚝뚝' 걸스데이 혜리, 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고개를 살짝 돌려 깜찍함 발산'
[bnt포토s] '시크함이 뚝뚝' 걸스데이 혜리, 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나는 오늘 시크하다"를 주문하듯 외우며 걸어보지만
[bnt포토s] '시크함이 뚝뚝' 걸스데이 혜리, 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bnt포토s] '시크함이 뚝뚝' 걸스데이 혜리, 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쑥스러움을 감출 수 없어요'
[bnt포토s] '시크함이 뚝뚝' 걸스데이 혜리, 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하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혜리'
[bnt포토s] '시크함이 뚝뚝' 걸스데이 혜리, 내가 가는 길이 곧 런웨이

'화보 촬영 잘 하고 올게요~'

한편,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 16일 종영된 SBS 수목 드라마 '딴따라'에서 정그린 역으로 열연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