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이 이른둥이(미숙아)의 치료와 재활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시행하는 후원 모임을 발족하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삼성서울병원은 박원순·장윤실 교수팀(소아청소년과)과 사회공헌팀은 `미라클 소사이어티` 모임을 발족하고 이른둥이 가정에 대한 지원과 사회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습니다.병원측은 이른둥이에 대한 빅 데이터 구축을 통한 추적관리시스템 실행과 치료·관리 플랫폼 구축을 비롯해 이른둥이 보호자 지원, 진료환경 개선 등을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박원순 교수는 "신생아중환자실 안에서 이른둥이들이 보여줬던 많이 기적들이 퇴원 후에도 일어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이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검찰, `대우조선해양 분식` 수조원 추가 적발ㆍ1박2일 조은정 누구? 롤 게임 여신+이대 무용과 `미모 화들짝`ㆍ안시현 12년 만에 우승 "은퇴 고민…딸 얼굴 보고 힘 얻어"ㆍ박신혜, 이성경에 애정 듬뿍…"넘치는 너의 애교"ㆍ전효성, 뇌쇄적 비키니 화보 시선 집중ⓒ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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